제목 판 커지는 '비건시장'… 롯데제과도 '우유·달걀' 뺀 빵 만든다
작성일자 2021-08-06
임소현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2021-08-06 10:30 | 수정 2021-08-06 12:13
▲ ⓒ롯데제과
최근 식품업계에 '식물성 식품' 시장이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채식 시장 확대에 관련업체들이 잇따라 시장에 진입하는 모양새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제과가 식물성 소재를 100% 사용한 식물성 빵 ‘V-Bread(브이-브레드)’ 브랜드를 론칭했다.
롯데제과는 "예전에는 체질이나 식성의 이유로 채식을 찾는 사람이 많았다면 현재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미닝아웃(신념을 드러내는 소비행위)'을 앞세워 비건 제품을 선호하는 쪽으로 소비 계층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고 론칭 이유를 밝혔다.

출처 http://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08/06/202108060004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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