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16 비거니즘은 뉴노멀이 아니라 베터노멀
15 초복, 우리가 먹는 것은 '죽음'이다
14 K-Food 건강한 채식 식단으로 세계화 노린다
13 기꺼이 선택한 비거니즘이 가져다준 '평화로운 혁명'
12 "동물도 통증 느낀다"…英, 랍스터 산 채로 삶기 금지할 듯 [박상용의 별난세계]
11 “동물성 단백질의 신화를 깨야 함께 건강할 수 있다” [먹을 것에 진심인 사람들]
10 [기후정의를 말한다] 신영은 "탄소 줄이려면 당장 육식 자제해야"
9 고기 1인분에 담긴 '지구의 눈물'···탄소중립 '육식 자제' 국내서도 가능할까
8 "급식으로 채식 경험"…채식 선택권 확대해야
7 탄소 저감 내세운 기업들 '비건' 열풍에 올라탄다
6 [편집국 고양이] 동물의 털은 동물이 입을 때 가장 빛납니다
5 “밥은 살쪄!” 탄수화물 정말 다이어트 ‘적’ 일까? [과학향기]
4 화장품도 비건하세요!
3 '비건족 잡아라"…식품업계, 하반기 주요 사업전략은 '식물성'
2 [대세는 ESG] 환경보호 관심에 채식·착한소비 주목
1 [인턴액티브] 윤리·환경 중시하는 MZ세대 비거니즘…"나한테 돌아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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